| 용도 | 기업 로비 |
|---|---|
| 적용 제품 | 소프트스톤 스톤 |
| 자재 규격 | 600×900mm / 600×1200mm / 600×1500mm / 580×1600mm / 580×2800mm / 600×2800mm 외 6종 · 두께 2~16mm |
| 얼마야코드 | IBKC-0000-0600-1200 |
| 자재 분류 | 소프트스톤,스톤 |
| 시공 | 스톤킴 |
기업 건물 로비 넓은 벽면에 S-K015 소프트스톤을 적용하며 세로 결이 살아 있는 부분과 평평한 부분을 섞어 공간에 입체감을 더했다. 판과 판 사이 메지 간격을 일정하게 맞추고 그 라인을 벽면 디자인의 일부로 살려 가까이서도 시공 디테일이 드러나게 마감했다. 무거운 석재 대신 경량 소재를 선택해 높은 층고의 벽에서도 구조 하중 부담 없이 석재 무드를 구현했다. 화려한 장식 없이 벽면 질감과 메지 라인만으로 기업 로비에 필요한 정돈된 인상과 존재감을 동시에 완성했다.





이 현장에 쓰인 제품
소프트스톤 스톤
600×900mm / 600×1200mm / 600×1500mm / 580×1600mm / 580×2800mm / 600×2800mm 외 6종 · 두께 2~16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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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킴이 기업 로비에 소프트스톤 스톤을 적용한 시공 사례입니다. 소프트스톤 마감이 쓰인 현장으로, 실제 시공 상태를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재를 고를 때 가장 자주 어긋나는 지점은 샘플과 실제입니다. 손바닥만 한 샘플에서 마음에 들었던 색이 넓은 면으로 깔리면 전혀 다르게 보이고, 쇼룸의 조명 아래에서 본 질감이 집 안의 조명에서는 밋밋해집니다. 시공 사례를 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현장 사진에서 먼저 볼 것은 면입니다. 넓게 깔린 상태에서 색이 어떻게 앉는지, 무늬가 반복되는 자재라면 패턴이 얼마나 티 나게 되풀이되는지가 드러납니다. 샘플로는 절대 알 수 없는 정보입니다.
두 번째는 이음매와 마무리입니다. 줄눈 색과 폭, 코너와 걸레받이가 만나는 자리, 문틀 주변의 처리처럼 자재가 다른 것과 만나는 지점에서 시공 품질이 갈립니다. 같은 자재를 써도 이 부분에서 인상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세 번째는 조명입니다. 같은 타일이라도 직부등 아래와 간접조명 아래에서 다르게 보입니다. 사진 속 조명 조건이 내 현장과 비슷한지 감안하고 봐야 합니다.
여기 실린 사례는 각 출품사가 실제 납품·시공한 현장입니다. 마음에 드는 현장이 있다면 적용 제품을 눌러 규격을 확인하고, 같은 조건으로 시공이 가능한지 출품사에 직접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