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 | 가평 펜션 |
|---|---|
| 용도 | 펜션 |
| 적용 제품 | 소프트스톤 트래버틴 |
| 자재 규격 | 600×1200mm / 600×2400mm / 600×2900mm / 600×3000mm / 1200×2400mm / 1200×2900mm 외 1종 · 두께 3~5mm |
| 얼마야코드 | IBKA-0000-0600-1200 |
| 자재 분류 | 소프트스톤,트래버틴 |
| 시공 | 스톤킴 |
가평 펜션 실내 수영장 벽면에 트래버틴 소프트스톤을 시공했다. 기존 벽면 위에 바로 접착하는 방식으로 별도 철거 없이 진행됐으며 시공 전 방습 처리를 통해 습기와 온도 변화가 심한 수영장 환경에 대응했다. 밝은 베이지 톤 벽면이 수면에 은은하게 반사되면서 공간이 실제보다 넓어 보이는 시각적 효과를 냈다. 자연광의 각도에 따라 트래버틴 결이 다르게 드러나며 시간대별로 분위기 변화가 생겼다.








이 현장에 쓰인 제품
소프트스톤 트래버틴
600×1200mm / 600×2400mm / 600×2900mm / 600×3000mm / 1200×2400mm / 1200×2900mm 외 1종 · 두께 3~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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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킴이 가평 펜션 펜션에 소프트스톤 트래버틴을 적용한 시공 사례입니다. 소프트스톤 마감이 쓰인 현장으로, 실제 시공 상태를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재를 고를 때 가장 자주 어긋나는 지점은 샘플과 실제입니다. 손바닥만 한 샘플에서 마음에 들었던 색이 넓은 면으로 깔리면 전혀 다르게 보이고, 쇼룸의 조명 아래에서 본 질감이 집 안의 조명에서는 밋밋해집니다. 시공 사례를 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현장 사진에서 먼저 볼 것은 면입니다. 넓게 깔린 상태에서 색이 어떻게 앉는지, 무늬가 반복되는 자재라면 패턴이 얼마나 티 나게 되풀이되는지가 드러납니다. 샘플로는 절대 알 수 없는 정보입니다.
두 번째는 이음매와 마무리입니다. 줄눈 색과 폭, 코너와 걸레받이가 만나는 자리, 문틀 주변의 처리처럼 자재가 다른 것과 만나는 지점에서 시공 품질이 갈립니다. 같은 자재를 써도 이 부분에서 인상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세 번째는 조명입니다. 같은 타일이라도 직부등 아래와 간접조명 아래에서 다르게 보입니다. 사진 속 조명 조건이 내 현장과 비슷한지 감안하고 봐야 합니다.
여기 실린 사례는 각 출품사가 실제 납품·시공한 현장입니다. 마음에 드는 현장이 있다면 적용 제품을 눌러 규격을 확인하고, 같은 조건으로 시공이 가능한지 출품사에 직접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