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도 | 다이닝 |
|---|---|
| 적용 제품 | 테일러 화이트 |
| 자재 규격 | 주문 제작(공간 맞춤 비례) |
| 자재 분류 | 타일,포쉐린 |
| 시공 | 듀오세라 |
식탁 가로길이 : (W)2000mm식탁 세로길이 : (W)900mm상판 모서리 둥글기 : 50R포셀린 상판 1번 : 바살토 그리지오 라이트 (Made In Italy)포셀린 상판




이 현장에 쓰인 제품
테일러 Taylor 양면 포셀린 식탁
주문 제작(공간 맞춤 비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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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오세라가 다이닝에 테일러 화이트를 적용한 시공 사례입니다. 타일 마감이 쓰인 현장으로, 실제 시공 상태를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이닝은 식탁 위로 펜던트가 낮게 걸리는 경우가 많아, 광원이 벽면 가까이에서 비스듬히 떨어집니다. 이 조건에서는 벽 마감의 미세한 요철이 그림자로 살아납니다. 질감 있는 타일이나 패널을 쓰면 의도한 표정이 잘 나오고, 반대로 시공 불량으로 생긴 단차도 그만큼 잘 드러납니다.
식탁 주변은 오염이 잦은 자리이기도 합니다. 국물이 튀고 손이 닿는 벽면에는 닦이는 마감이 유리합니다. 요철이 깊은 자재는 표정은 좋지만 홈에 때가 끼면 닦기 번거로우니, 식탁과 벽의 거리를 감안해 정하세요.
바닥은 의자가 반복적으로 끌리는 자리입니다. 눌림과 긁힘에 약한 바닥재를 쓰면 몇 년 안에 의자 동선을 따라 자국이 남습니다. 의자 다리 받침을 쓰거나, 표면 강도가 확보된 자재를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색은 음식과 함께 보이는 색입니다. 지나치게 푸르거나 차가운 색온도는 음식이 맛없어 보이게 만듭니다. 마감재의 색과 조명 색온도를 함께 계획해야 하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