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도 | 어쿠스틱월 |
|---|---|
| 적용 제품 | 사운드메이트 어쿠스틱 보드패널 |
| 얼마야코드 | ILGA-0000-0000-0000 |
| 자재 분류 | 수장재,큐비클 |
| 시공 | 케이디우드테크 |
거실 음향인테리어 용인아파트 셀프설치









이 현장에 쓰인 제품
KD사운드메이트 회전식 원목루버 보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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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디우드테크가 어쿠스틱월에 사운드메이트 어쿠스틱 보드패널을 적용한 시공 사례입니다. 적용 제품의 마감과 이음매 처리를 현장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어쿠스틱월은 소리를 흡수해 잔향을 줄이는 마감입니다. 여기서 자주 생기는 오해가 흡음과 차음을 같은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흡음은 방 안의 울림을 줄이는 것이고, 옆방으로 소리가 새는 것을 막는 차음과는 다른 문제입니다. 흡음 패널을 붙여도 옆집 소음은 그대로일 수 있습니다.
붙이는 위치가 성능을 좌우합니다. 마주 보는 두 벽이 모두 단단하면 소리가 그 사이를 오가며 울림이 길어지므로, 마주 보는 면 중 한쪽을 처리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천장이 높은 공간이라면 천장 쪽 처리가 더 크게 작용하기도 합니다. 벽 전체를 덮는 것보다 반사가 강한 자리를 골라 붙이는 편이 비용 대비 효과가 낫습니다.
패널 뒤 공기층도 변수입니다. 벽에 밀착시키는 것보다 뒤에 공간을 두면 낮은 음역의 흡수가 개선됩니다. 사진에서 하지를 세워 띄운 구조가 보인다면 그런 의도일 가능성이 큽니다.
용도에 따라 요구 조건이 다릅니다. 회의실이나 강의실은 말소리가 또렷하게 전달되는 것이 목표라 잔향을 짧게 잡고, 음악 공간은 지나치게 죽이면 답답해집니다. 무조건 많이 붙이는 것이 정답이 아닙니다.
상업·공공 공간이라면 마감재의 방화 성능 요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