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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빈 1등 펜던트

프로라이팅 · 491B14C073A79A098F752066FB468174 · 1등
키워드
종류
펜던트
마감색
화이트 골드
형태
갓 주름 꽃
재질
유리
무드
클래식
등수
1등
사이즈
160파이
태그
하향

블루빈 1등 펜던트는 유리 소재에 화이트·골드 마감을 쓴 갓·주름 형태의 펜던트입니다. 빛을 아래로 내리는 배광입니다. 표기 사양은 1등 · 160파이입니다. 클래식 분위기를 내려는 공간에 고르는 펜던트로 분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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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던트 인테리어조명 고르는 법

펜던트는 제품보다 «높이와 지름»에서 성패가 갈립니다.

펜던트는 천장에서 줄이나 봉으로 늘어뜨리는 조명입니다. 디자인 선택지가 가장 넓은 갈래지만, 실제로 잘 쓰였는지를 가르는 것은 대개 디자인이 아니라 매단 높이와 갓의 지름입니다.

식탁 위에 다는 경우, 상판에서 등 아래끝까지 60~80cm 정도를 기준으로 잡습니다. 이보다 높으면 빛이 퍼져 식탁을 비추는 느낌이 사라지고, 낮으면 마주 앉은 사람의 얼굴을 가립니다. 천장이 높은 집에서는 줄 길이가 조절되는 제품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줄이 고정된 제품을 사서 현장에서 줄이지 못하는 일이 흔합니다.

지름은 비추려는 면의 폭을 기준으로 봅니다. 식탁 하나에 큰 것 한 개를 달지, 작은 것 여러 개를 나눠 달지가 먼저이고, 여러 개를 달 때는 등 사이 간격을 지름의 1.5배 안팎으로 벌리면 겹치지 않으면서 빈 곳도 생기지 않습니다.

아일랜드나 바 상판처럼 길이가 긴 자리에는 작은 펜던트 2~3개를 일정 간격으로 거는 편이 균일합니다. 이때 등 개수는 상판 길이를 등 개수+1로 나눠 배치하면 양끝 여백이 자연스럽게 맞습니다.

식탁 위 펜던트는 얼마나 낮춰야 하나요?
상판에서 등 아래끝까지 60~80cm가 기준입니다. 마주 앉았을 때 시선을 가리지 않으면서 상판이 충분히 밝은 범위입니다. 천장이 높으면 줄 길이 조절이 되는 제품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펜던트 하나로 방 전체가 밝아지나요?
대개 부족합니다. 펜던트는 아래로 좁게 빛을 내리는 제품이 많아 매단 자리 주변만 밝습니다. 방 전체 밝기는 천장등이 맡고 펜던트를 보태는 구성이 일반적입니다.
여러 개를 달 때 간격은 어떻게 잡나요?
갓 지름의 1.5배 안팎으로 벌리면 빛이 겹치지도 비지도 않습니다. 상판 길이를 등 개수에 1을 더한 수로 나눠 배치하면 양끝 여백까지 맞아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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