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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카리 1등 인테리어 펜던트

트렌드조명 · 5613 · 1등
키워드
종류
펜던트
마감색
우드
형태
반구
재질
원목
무드
내추럴
등수
1등
태그
하향

히카리 1등 인테리어 펜던트는 원목 소재에 반구 형태의 펜던트입니다. 빛을 아래로 내리는 배광입니다. 표기 사양은 1등입니다. 내추럴 분위기를 내려는 공간에 고르는 펜던트로 분류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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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던트 인테리어조명 고르는 법

펜던트는 제품보다 «높이와 지름»에서 성패가 갈립니다.

펜던트는 천장에서 줄이나 봉으로 늘어뜨리는 조명입니다. 디자인 선택지가 가장 넓은 갈래지만, 실제로 잘 쓰였는지를 가르는 것은 대개 디자인이 아니라 매단 높이와 갓의 지름입니다.

식탁 위에 다는 경우, 상판에서 등 아래끝까지 60~80cm 정도를 기준으로 잡습니다. 이보다 높으면 빛이 퍼져 식탁을 비추는 느낌이 사라지고, 낮으면 마주 앉은 사람의 얼굴을 가립니다. 천장이 높은 집에서는 줄 길이가 조절되는 제품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줄이 고정된 제품을 사서 현장에서 줄이지 못하는 일이 흔합니다.

지름은 비추려는 면의 폭을 기준으로 봅니다. 식탁 하나에 큰 것 한 개를 달지, 작은 것 여러 개를 나눠 달지가 먼저이고, 여러 개를 달 때는 등 사이 간격을 지름의 1.5배 안팎으로 벌리면 겹치지 않으면서 빈 곳도 생기지 않습니다.

아일랜드나 바 상판처럼 길이가 긴 자리에는 작은 펜던트 2~3개를 일정 간격으로 거는 편이 균일합니다. 이때 등 개수는 상판 길이를 등 개수+1로 나눠 배치하면 양끝 여백이 자연스럽게 맞습니다.

식탁 위 펜던트는 얼마나 낮춰야 하나요?
상판에서 등 아래끝까지 60~80cm가 기준입니다. 마주 앉았을 때 시선을 가리지 않으면서 상판이 충분히 밝은 범위입니다. 천장이 높으면 줄 길이 조절이 되는 제품인지 먼저 확인하세요.
펜던트 하나로 방 전체가 밝아지나요?
대개 부족합니다. 펜던트는 아래로 좁게 빛을 내리는 제품이 많아 매단 자리 주변만 밝습니다. 방 전체 밝기는 천장등이 맡고 펜던트를 보태는 구성이 일반적입니다.
여러 개를 달 때 간격은 어떻게 잡나요?
갓 지름의 1.5배 안팎으로 벌리면 빛이 겹치지도 비지도 않습니다. 상판 길이를 등 개수에 1을 더한 수로 나눠 배치하면 양끝 여백까지 맞아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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