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규격 | 500X45X18 |
|---|
제조: 한국벽돌타일 · 제품 원본 보기
다크그레이는 포세린입니다. 규격 500X45X18의 사양으로 공급됩니다. 한국벽돌타일이 마테리움에 출품한 자재입니다.
포세린 타일은 치밀하게 소성한 자기질 타일로, 흡수율이 매우 낮아 실내외를 가리지 않고 쓰입니다. 물성만 놓고 보면 선택이 쉬워 보이지만, 실제로 쓸 자리를 가르는 것은 표면 마감입니다.
폴리싱은 표면을 갈아 광을 낸 마감입니다. 빛을 반사해 공간이 넓고 화사해 보이지만 물이 묻으면 미끄럽습니다. 거실 바닥에는 어울려도 욕실 바닥이나 현관처럼 물이 닿는 자리에는 피합니다. 갈아낸 면의 미세 공극에 오염이 스며 얼룩이 남을 수 있어, 시공 전 방오 처리 여부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매트는 무광 마감으로 미끄럼과 오염 모두에서 무난합니다. 생활 스크래치가 광택면보다 덜 도드라져 주거 바닥 전반에 두루 쓰입니다.
스트럭처는 표면에 요철을 준 마감으로 미끄럼저항이 필요한 자리, 즉 욕실 바닥·현관·외부 계단·주차장에 씁니다. 요철 사이에 때가 끼므로 청소는 매끈한 면보다 손이 갑니다. 같은 무늬로 실내는 매트, 물 닿는 자리는 스트럭처를 조합하면 디자인을 유지하면서 안전을 챙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