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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무암 체스
100×100mm · 두께 12T
브랜드 가온브릭스

현무암 체스

자기질

규격100×100mm · 두께 12T
재질자기질
공개 단가가 없는 자재입니다. 규격·마감·물량에 따라 값이 달라져 정찰가로 답할 수 없습니다. 견적으로 확인하세요.
이 품목의 시세는 얼마야에서 봅니다.

물성 · 인증

종류 디자인 타일
규격 100×100mm · 두께 12T
스타일 모던
재질 자기질
품번 474

제품 소개

제조: 가온브릭스 · 제품 원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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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질 타일 고르는 법

현무암 체스는 자기질 타일입니다. 종류 디자인 타일, 규격 100×100mm · 두께 12T, 스타일 모던, 재질 자기질의 사양으로 공급됩니다. 가온브릭스가 마테리움에 출품한 자재입니다.

자기질은 흡수율로 정의됩니다 — 이 숫자 하나가 쓸 수 있는 자리를 정합니다.

자기질 타일은 고온에서 소지를 치밀하게 구워 흡수율을 낮춘 타일입니다. 타일 분류에서 도기질·석기질·자기질을 가르는 기준이 바로 이 흡수율이고, 자기질은 그중 가장 낮은 쪽에 속합니다.

흡수율이 낮다는 것은 물을 거의 먹지 않는다는 뜻이고, 여기서 세 가지 성질이 따라옵니다. 얼어도 깨지지 않아 외부에 쓸 수 있고, 오염이 소지로 스미지 않아 관리가 쉬우며, 소지가 치밀한 만큼 강도가 높아 바닥 하중을 견딥니다. 거실 바닥·현관·발코니·외부 계단까지 자기질이 기본인 이유입니다.

같은 자기질 안에서도 등급이 갈립니다. 제품 사양의 흡수율 수치와 내마모 등급을 확인하면, 사람이 많이 다니는 상업 공간용인지 주거용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상업 공간 바닥에 주거용 등급을 깔면 몇 년 안에 동선을 따라 표면이 닳아 자국이 남습니다.

시공 면에서는 물을 먹지 않는 성질이 그대로 부담이 됩니다. 흡수로 접착이 잡히지 않으므로 압착 시멘트나 전용 접착제로 면을 꽉 눌러 붙여야 하고, 뒷채움이 부족하면 나중에 들뜹니다. 재단도 도기질보다 단단해 날과 시간이 더 듭니다.

자기질과 포세린은 다른 건가요?
계열로는 같습니다. 포세린은 자기질 중에서도 소지가 특히 치밀한 쪽을 부르는 이름으로 쓰이며, 수입 제품 표기에서 흔히 봅니다.
내마모 등급은 어떻게 보나요?
숫자가 클수록 마모에 강합니다. 주거 바닥은 중간 등급이면 충분하고, 상가·사무실처럼 통행이 많은 바닥은 높은 등급을 고릅니다.
자기질 타일이 들뜨는 이유는 뭔가요?
대개 뒷채움 부족입니다. 물을 먹지 않아 접착이 흡수로 잡히지 않으므로, 압착 면적을 충분히 확보하고 전용 접착제를 써야 합니다.
※ 사양은 출품사가 등록한 자료를 옮긴 것입니다. 실제 납품 규격·색상은 로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시공 전 출품사에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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